비자
프로그램

메리어트는 학생 또는 인턴을 대상으로 F-1 및 J-1 비자 프로그램을 모두 지원하여 미국 내 메리어트 호텔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.

F-1 비자가 있는 학생인 경우 메리어트에서 실무 경험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, 메리어트의 문화와 핵심 가치를 배울 수 있는 12개월 프로그램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.

지원 시 유의사항

  • 이 프로그램은 F-1 비자로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, 미국 호스피탈리티 프로그램을 끝낸 후에 OPT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어야 합니다. OPT 비자를 가지고 있으면 미국에서 1년 동안 일을 할 수 있습니다.
  • 12개월간의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다음 중 하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.
    1. 귀국해서 보야지(Voyage)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할 수 있습니다.
    2. 모국 혹은 이미 취업 허가서를 받은 국가에 있는 메리어트 호텔에서 정규직으로 일을 할 수 있습니다.
현재 미국 외 국가의 호스피탈리티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거나 서비스 산업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경우 J-1 교환 방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내 메리어트 호텔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.

프로그램 가이드라인

외국인의 경우 J-1 비자 소지자는 인턴과 수습 사원 모두 미국에서 실질적인 “실무”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. 경력을 쌓기 위해 미국 내 메리어트에서 J-1 기회를 활용하려면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사항을 확인하세요.

  • J-1 인턴 자격을 얻으려면 반드시 미국 외 국가에 있는 고등 교육기관에 등록을 하고 학위 과정을 수강하거나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과정을 밟아야 합니다. 혹은 교환 프로그램 시작일 이전 12개월 내에 이러한 교육 기관을 졸업해야 합니다.
  • J-1 수습 사원의 자격을 얻으려면 반드시 업무 관련 경험 이전에 미국 외 국가에서 1년 이상의 기간 동안 고등 교육기관에서 학위를 받거나 전문적인 자격증을 취득해야 합니다. 혹은, 학위가 없는 경우 미국 외 국가에서 5년의 업무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.
  • “호스피탈리티 및 관광” 범위 내에 있는 J-1 프로그램은 인턴과 수습 사원 모두 12개월까지만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. 수습 사원은 최대 18개월의 기간 동안 J-1 프로그램을 수료할 수 있습니다. 단, 교육을 받는 분야가 호스피탈리티 및 관광 이외의 분야가 되어야 합니다.
  • 호텔 측의 결정에 따라 J-1 인턴 혹은 수습 사원으로서 객실, 프론트, 식음료, 요리 혹은 기타 프로그램에 배치될 수 있습니다.
  • 수습 사원 지원자가 고용이 되면 해당 지원자는 미 국무부가 인증한 아래의 J-1 스폰서 기관 중 한 곳에 반드시 연락을 해서 Form DS-2019, 자격 증서(Certificate of Eligibility), J-1 비자 신청에 있어서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.
J-1 비자 소지자가 메리어트의 인턴십 및 교육 프로그램을 받도록 도울 수 있는 인증 받은 스폰서 기관의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. 지원 자격과 지원 절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 열거된 기관에 연락하십시오.